미국 패션 매거진인 하퍼스 바자 US에서 인터뷰가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실내에서 스태프 앞에서 흡연을 한것을 두고
무슨 한국인을 언급하고 문화와 역사를 언급하며 마치 그런 둘러싸인 환경으로 인해 일어난 사건인 것처럼 뉘앙스를 풍기며 인터뷰를 합니다.
제니가 실내에서 스태프 얼굴 앞에서 담배를 폈는데 참 희한하게 인터뷰하네요.
한국인들과 그 문화에 맞추어 살겠답니다.이것은 억지로 한다는 느낌입니다.
한국인들을 콕 찝어 언급하며 한국인들을 무슨 별종으로 보는 듯 합니다.제니 자신도 한국인이면서 이건 뭔지?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흡연을 하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은 안보입니다."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입니다.
제니가 언젠가 큰 문제를 일으킬것으로 보입니다.
번외로 해외언론이나 해외팬들이 제니의 행동이 별거아닌데 왜 사과하냐고 제니를 오히려 감싸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러니 해외 연예인들이 개판인것입니다. 그 연예인을 추종하는 팬들도 개판이 되는 것입니다.
----Harper's BAZAAR
A recent clip of Jennie vaping indoors in Italy prompted an immediate formal apology statement from her reps. “What can I do? If Korean people think it’s wrong, I’ve got to make up for it,” says Jennie. She makes a point to see her fans’ concerns from their perspective. “It’s like, I get why you guys are upset. It’s cultural, it’s history. It’s time. And I can’t go against time.”
----제니가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실내흡연한 것에 대해 즉각적으로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 제가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만약 한국인들이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한다면 저는 그것을 보완할 것입니다. " 그녀는 그들의 관점에서 그녀의 팬들의 우려를 이해하려고 한다. " 저는 왜 그들이 화냈는지 안다. 그것은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것이다. 그러한 시대이다. 저는 그 시대를 거스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