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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그만둔다고 할게요. 못됐지요?"

핵사이다발언 |2024.09.20 18:35
조회 524 |추천 4

제 마음 속에서 오늘 어떤 여자 한명이 "제가 오늘 그만둔다고 할게요. 저 못됐지요?"라고 했지요?

니가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사과를 하는거면 그는 그렇게 만들어진 사람이고 니 공격을 다 버텨야 하는데 그게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건들어야 하는 큰 공격이었다.

그러다가 대통령이 나간 이유다.

경찰관님!! 솔직하게 한 마디 하겠습니다. 자살한 사람 사건 처리하면서 내가 얼마나 무책임했으면 사람도 이렇게 자살하고 있고 내 딸 하나 지킬려다가 이렇게 다른 사람이 자살까지 하게 되었고 자살사건 처리하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계속 그렇게 되니까 위에서 경찰 다 죽여라고 하는거 아닙니까?

치인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수사경찰관 구속
여경들 자살

왜 그런지 생각해보세요. 그냥 사건만 잘 막아내면 승진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계속 죽으니까 나라고 교도소 가는 겁니다.

아직도 "우리 딸은 이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닜나요?"

계속 사람 자살하는거다. 이제.^^

너네가 다 터지게 만들어 논거다.

지금 다른 경무관 또 무기징역 되겠네요.

계속 알려줬다. 너네 청장 딸 어린데 몰래 죄짓고 다니고 다니가가 걸린거다.

니가 볼 때 내가 비정상이죠? 그래요. 맞아요. 너네가 볼 때는 그 청장 딸은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거다.

일반 사람은 안 그러는데 청장 딸은 그러죠? 그게 시민들도 납득이 안되는거다. 청장 딸이 뭐가 아쉬워서 그러지요? 다 의문인거다. 그런데 그 경찰 부모를 보면 너무 잘 이해하는거다.

"청징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내가 꼬신거가?"

그러니까 밖에서 고개 쳐박고 맨날 얼굴 다 벌게지면서 가지요.

애가 경찰보다도 더 도덕적인 앤갑다.

정신분열병 취급당해도 그렇게 이제 죽는다고 알렸는데 개무시하고 진짜 정신병 취급하다가 진짜 죽네.

나는 중졸 고졸 출신이라서 그런 말은 안하는게 다행이다. 우리 집도 고졸출신이 있는데 참 나쁜 사람은 없어서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착해서 그런 소리는 안하게 되네. 그게 아니었으면 저런 못배운 놈이 아이큐도 한자리니까 저렇게 개무시하다가 진짜 죽네. 이럴텐데. 진짜 그런 말은 안 나오네. 그게 가정에 문제가 없는거다. 그런데 저 경찰 놈들이 그런 말을 했거든요.^^

"이래서 전문대 출신은 안되는거야."하고 안했나요? 내가 그 불기소 사건에 대하서 전문대생이라서 욕했나? 죄를 상당히 짓는 점에 욕한거지. 그러면 내가 4년제 대졸자 중에서 청장 딸이랑 이런 애는 왜 공개했겠냐? 아주 못된 짓을 하니까 그러지.

얘는 이 작전이 주는 의미와 그 결과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는 작전인지 이미 예상하고 알린거다. 아무 것도 모르고 그냥 알린게 아니라.

진짜 예상대로 사람 죽네.^^ 너무 섬뜩해진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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