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접어든 주부예요. 가정주부다보니 사소한돈이나 알게모르게 세어나가는돈 아끼려고 열심히사는데, 예로 그동안 멜론앱결재금액이 너무아까워서 플레이리스트노래를 1분듣기하고있었는데 남편은 몇년동안 정기결재하면서 차에서도 블루투스로 듣고 했더라구요~ 제가 지나가는말로 1분듣기얘길했는데 기절하면서 당장 정기결재해서 들으라고ㅋㅋ 어휴 그돈이뭐라고.. 시원하게 결재하고 지금 플레이리스트노래들 완곡으로듣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하네요??ㅋㅋ 내일은 드라이브하면서 노래 빵빵틀고 달려보려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