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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1)의대 유급 막는 방안과 그 밖의 여러 이야기들

천주교의민단 |2024.09.23 13:01
조회 141 |추천 0
학기제 시작 시기를 다변화하고수능도 4번 보자는 의견에 대해이를 수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5학기제가 원래 서울대 중심으로 있을 뻔 했는데이번에 의대를 중심으로 해서학기제를 다변화하는 것을 각 대학에 허용하게 되면노느니 차라리 지역대를 간다면 가자어차피 지금 보면 수능 준비를 굉장히 오래 하게 되는 것 같은 사회 분위기가 있습니다. 7수생 뭐 이런 식8수생이면 무슨 결론이 나오느냐 하면이번에 카이스트 최연소 교수 임용 사례 24세 교수님그런 경우를 보면 16살 무렵에 고졸 검정 고시를 마치고미국으로 건너가서 7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고교수로 임용되었는데이것이 해외 유학에 드는 여러 체재 경비 등을 다 따져 볼 때각 전공 마다 또 유수대학, 대학원이 다 지역에 따라 다르고 하기 때문에국민들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오려면국내에서 이를 소화할 수 잇어야 하는 기초가 먼저 마련되어야 합니다.그러는 과정에서 해외 유학 제도도 같이 있는 그런 다변화된 교육 기회가마련되어야 합니다.
지역대를 살리는 방안은 과학기술원급으로 전환하든지지역대라고 해서 교수님들이 실력이 없다 이런 식은 아니기 때문에다 유학 다녀오시거나 국내 유수 대학원에서 석박사 박사후 연구 과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아서 다만 이제 지역대는 학생들을 맞이했을 때처음 준비 상태가 명문대에 뒤쳐져 있다는 시간차로 보아야지유전자 격차 이런 그 좀 애매한 기준으로 무슨 그렇다고 사전에 유전자 검사를 했다든지도 아니고그런데 그 검사를 해도 무슨 문제가 있냐과학계에 오고 가는 돈의 흐름을 보아야 하는 문제가있고그렇거나아니면 언제 뒤집어질지 모르는 세상이 과학이다..수학도 한 150년 정도나 그 정도이 풀이가 옳았다라고 하지만다시 무슨 문제가 있나틀린 점이 발견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위남을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은그런 것을 포함하는 것은 아닐지좀 생각을 해보자는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이제 그 어휘를 그리스어이면 그것을 좀 조사를 해야 하겠죠저는 신학이 전공이 아니고 그리스어를 아는 사람도 아니어서잘 모르겠습니다만신부님께 여쭈어 봐야 하겠죠
남을 판단하지 말라이것이 영어로는 책과 관련해서 표현이 있기도 하지만우리가 학위에서 출신학교를 가지고 일괄적으로 평가를 하려면초중고 12년의 과정에서 동일한 실험 조건을 가지고공부를 시켰다라는 일률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어야 합니다각 개인의 가정사라든지 여러 조건들을  똑같이 다 두고그 학생의 교육 결과 그 성적을 놓고 보아야비로소 우리는 유전자를 연구하는 교육학 연구 수행이 가능해질 수 있지만부동산 전세 사기를 비롯해서 여러 가지 주제에서자본주의 하자면서 그런 것을 정부가 다 보상하느냐한덕수 국무총리님의 말씀대로 라면수험생 입장에서는천편 일률적인 환경이 아니기 때문에유전자를 가지고 자꾸 말씀하시게 되면그 실험들의 조건이 달라서전부 엉터리 결론을 내리시게 된다고고등학생이면 다 알 수 있습니다.생명과학1에서 배우니까요.연구 방법론에 대해서
그래서 비록 시작점은 다르더라도그 지역대 상황에서 놓인 학생들을일률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한 강의실에서 다 똑같다그 자리에서 들어오는 질문이나 여러 가지가똑소리 나는 질문들의 횟수가 적고그러다 보니 그런 여러 경험들은 교수님들로 하여금 거기에서 빛날 수 있는 학생들이 있어도졸업 이후까지 모르게 된다..그러니 애교심이라든지 그런 것이 생기기는 어렵고사회 진출 해서도 여러 난관에 부딪치는데여기에는 우리가 대개 고교 시절 공부를 잘해 본 사람들이 공유하는여러 가지 선생님들의 일종의 그 정도는 좀 편애가 아닌가야~ 저기 누구 간다이제 우리 살았다그게 무슨 말이냐 대체..아..그 학생이 교실에 들어오면그 다음부터 혼난다...그 학생은 그런 걸 모른다그리고 그 학생은 나중에 이렇게 될 수가 있다대기업 임원이 된다면아래 직원학벌 낮은 사원들또 대기업에서 여러 직종이 있죠그런 경우 그것을 하나의 어떤 기준을 형성하는 관을심는 당시의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여러 병폐가 사실은 나오는 것이학벌 사회로 왔다...그것이 일종의 사회적 지위와 계급화 사회를 구성해서사실은 이것도 어떤 바꾸자는 것에는 무슨 문제가 나오나공산당 아니냐 너그런 문제가 나오는데실제로 그렇게 되면 외국으로 나갈 수 밖에는 없다...외국으로 가서지역 사립대 출신이 서울대 보다 세계 대학 평가가 순위가 높은 대학이나 대학원 교수를 하는 사례 정해명 서울대 교수님의 경우와 그 동창 계열이 조사되고 있습니다.모두 우리 언론이 보도한 내용입니다.근거는 이제 언론 보도입니다.
우리가 어떤 시대를 만들어 가느냐에 대한 시대 정신에서이것을 막는 다른 요소는 극우 보수 개신교 계열의 목회자 양성에 심각한 교육 결손들이그 무리를 다시 엉터리로 뭉뚱 그려 숫자만 많으면 되는 방식으로 나오시는데들고 있는 성경책에 스스로의 설교가 모순이 발생하는 그 오류를그저 집대성만 하시면 되나...개신교 교리를 가지고 거기에 충실해서 정치에 참여한다는 것이사실 무리이다..그래서 사실은 서구 사회에서 도태되는 그리스도교가왜 그러냐..개신교 구원신학 때문입니다.결국은 이상한 말들이 다 하나님의 뜻으로 둔갑하니사회에 물의를 일으킨다그러니까 목사님들이나 교회 분들이 개인적으로나 하여튼 잘못은 하실 수 있어도그 잘못이 잘못이라는 교리를 가지고 있느냐그게 아니니까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그러니 참여 하지 마셔야 하죠...그러나 가톨릭은 다르다중세 유럽의 잘못을 가지고 교황의 무류성 교리를 공격하지만그것은 교황의 잘못이었지교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어서종교 개혁은 부패한 성직자들을 혹은 잘못 가르치는 성직자들을 때로는 몰아내는 것으로할 수 있고그것이 최근 미국 오스틴 교구 스트릭랜드 주교에 대해 면직으로 하신교황 성하의 결정도 그런 것에 해당한다반공 이념은 자유를 중시하고 어쩌고 하지만그것이 긍정신학이라든지그래서 부정 부패 불의에 무조건 눈 감아라아니면 공산당 운동이다이런 둘로 나누는 것은서구식 사유 방식입니다.그런데 그런 경우가 아니더라도 그런 지향성이 발견되는 경우라면가톨릭 교회에서는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에 대한 최우선적 선택을 요구하신하느님이신 예수님의 뜻에 따라정치적 의견을 담아 사회를 바로 잡는 것이구원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실천이어서그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온 분들의 주장은 다 잘못입니다.구원에 이를 가능성이 희박해지신 분들입니다.예수님께서는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흩어버리는 사람으로매우 단호한 결단력을 현실에서 촉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서양에서 수학을 하는 분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면지금 이 분야 이야기인데 그것은 다른 분야 아니냐왜 그 말을 하냐
그러나 결국 그렇게 해서우리 나라 학생이 학부생이라면 예를 들어 대학원 교재에 나오는 문제를 설정하고 해결하는 것이문제는 아니거든요...해결이 중요한거지..
그래서 구성주의가 사실 퍼즐 맞추기로 비유하면그 퍼즐 하나가 그냥 다른 것들끼리 섞이면 안되고파란색이면 그냥 새파랗게 파란...물론 우리가 이제 가을 하늘을 우리 나라에서 보면새파란 하늘에 감동을 얻기도 하지만모든 퍼즐이 그 안에 하나의 무엇이어야 하는 그런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
그런데 그런 기계공학적이고다소 바보스럽지만 바보가 지속하는 알고리즘적 사고로문제를 해결하는 것은뭐..강성태 공신닷컴 선생님께서평가원의 그 코드주관식 문제의 답안이1년 전 수능 시험지에 있다항의를 하셨지만웃고 넘어간다는 것은웃을 일이 아닌데그저 언론은 그것을 더 파헤치지 않고엉뚱한 방향으로만 갔다..한 달 보안 유지 합숙이런 것이 의미가 없는1년 전 시험지에 공개된그 코드라면우리는 수능 제도에 신뢰를 더 드릴 수는 없다수능 안보기 운동도 제안하지는 않는다다만 이것이 공정하게 되기는이제 틀렸다면
주관식으로 논술로 가면채점의 공정성 시비로일 년 내내 시끄럽게 생긴 것은 아닌가
그러니까 그러면일단 학부를 보면교과서를 가지고 한다면내용은 거기에서 거기인데좀더 배운다면..
지역대 오는 정도라서덜 준비되었다면그냥 지역대에서 이수를 지속해서서울대 4년을 뭐 8년을 다니게 해서라도그 배울 것을 다 배울 것은 배우게 하는 그런 학사 관리 속에서전국을 그런 관점에서 평준화하는 학사 학위 수여제도는 확보할 수 있지 않나
특화된 강의가 있었다면그것에 대해 별도의 자료를 기록에 남기는 방식으로 경쟁하자...
그런데 그럴 경우 석좌 교수 제도를 가지고누구나 지원해서 그것을 교육 받을 교육권을 국민들에게 부여하고그러한 방식을 진행하는 전담 교수진을 더 임용하는 국가 학위 수여 제도로평생 교육원 등의 학위를 질을 보장하자실질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창의성 있는 연구그런 것은 실제로 잘할 수 있지만그런 것은 별도로 연구 주제 논문들을 쓴다면부경대인가부산대인가거기에서 어떤 미해결 문제를 푼 학부생그런 학생 뉴스를 보았는데그런 성과에서 보장하고그 창의성에 대해서는 전국의 그 학과 교수님 단체를대학 교육 협의회 산하에 두고경시 대회 등을 열어 실력을 각각 개인 차원에서 다루는 그런 다변화한국가 교육 체제로 전환하자
그래서 학문적 다양성의 확보에서창의성이 나오는데문제는 두뇌가 명석했으면 좋겠다를명문대 교수님들 기준에서아 내가 가르쳤던 이 제자들보다그 학생들을 뽑았을 때 더 좋겠는데그런 생각을 어거지가 아니라좀 해주세요 이것 말고정말 드시게그런 교육을 보완해 갈 때지역대가 거점 지역대 말고도 지역 사립대도 살아나갈 수 있고실제로학원 일타 강사 선생님들의 심리를 보면고등학교 요만큼은 내가 할 수 있지더 나아가는 것은돈이 쌓여도..못하겠어안 나가면 그만이야그것을 나갔다가 다 잃으면 어쩌나아무 인정도 못 받으면 어떡하지미성취 영재의 전형적인 모습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미사를 드려도거리의 미사를 자주 강조하시는다가오시는 미래 성인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그 말씀은일종의 어쩌면미성취 사제미성취 수도자미성취 평신도그런미성취 가톨릭 교회

가 
되지 말고
좀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고 산다는사람들 

다워라

답게 살자
개신교도 같은 제목인데사명이라는 찬송가가 있고가톨릭에는신상옥 선생님의사명이라는 성가가 있습니다.
둘의 가사 내용을 보면전혀 다릅니다.대강 얼버무려 같이 보자는 안된다..
교회 일치 운동을대강 얼버무려 신앙의 진리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하려다 마니까일치가 안되는거지...
교조주의라는 비판에 앞서따질 것은 바로 보아야 하는데정신질환으로 왜곡된 마음에서는똑같은 글자에똑같은 문장이그대로 배열이 되어 있어서삭제된 부분도 없는 동일한 문장에 대해다른 결론이 나옵니다.나오고 있습니다.정신질환의 심 리가  전자기장처럼그 글을 왜곡하여 받아들이도록 하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것이어디가 그러하냐는 잘 따져 보았습니다.굉장히 오랜 세월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데에는새로 읽으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처음 쓸 때에도 말씀드렸지만똑같은 질문을 3초도 안되어 다시 하신다..지금 설명해서 이해가 되셨다고 설득이 되셔서그렇군요 하시고다시 그 질문을 또 해..

그 정도면가스라이팅이다..세뇌되신 것입니다.
왜 이해가 되셨는데다시 또 질문하시냐...

그런 경우 오개념 바꾸어 진리로 들어서기 어렵습니다.그렇겠죠?이단 사이비 교리가 그래서 빠져 나오기 어려우신가 봅니다.
그래서저처럼처음부터아예 개신교는 들락 거리지 말자교회 가지 말자성당만 다녀...

다니시라고 그러지개신교 가서 늘 문제가 있는데..왜 아니라고 하시냐평범한 일반인들은 바로 동의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가톨릭 신앙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그저 개신교 분들이 이러 이러한 성경책을 동일하게 가지시고왜 서로 갈라지고 가톨릭 교리에 반기를 드는가그것을 설명해 드리면바로 표정에 맞다고 동의한다고 말씀으로 하시죠...그런데 개신교 다니신 분들은 그게 안된다..

3초 뒤에 다시 물어보신다
그러니까 제가서양을 이해하려면 성경책은 교양으로라도 읽어 보라고 하시잖아요그러니까 교양으로 읽으시고한 번 개신교 분들과 대화해 보세요여기서 설명 드린 것에 동의하시는 교리에 대해그 분들께 설명을 하면다시 3초 만에 다시 똑같이 그 질문을 다시 물어보셔서다시 처음부터 이야기하여야 한다는 것을같이 경험을 공유하시면왜 제가 개신교회를 나가지 마시라고 그러는 상황까지를 말씀드리는지이해하시게 되실 것입니다
그 분들 거기에서 못 빠져 나옵니다.이단 사이비도 걸리면 비슷하다거긴 더 큰 문제가 있겠죠
성당만 다니는게 제일 안전하다..가톨릭 교회가 문제가 있는 것은 그 사람들이 그 시대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가르침이 문제가 있었다가 아닙니다.
목사님 성범죄에가톨릭 어린이 미사책의 신부님 그림을 갖다 붙여 놓고 기사를 쓰는그런 경우가 있었는데그런 흐름 속에서 볼 때여러 일들에서이재명 대표님 검찰 수사를 지금 신뢰하는 것을 주저할 수 밖에는 없고일반인이 공직 사회에서의 행정을 다 이해는 못하고검찰의 문제를 이해하기에는여러 가지 경험의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사실은 어렵다고 느끼게 되는데그렇다면 그 사회 흐름에서사회 정의를 말씀하시는 분들을 끊임없이 공격을 하는국민의힘 지지자 계열과 극우 보수 계열이가톨릭 인터넷 굿뉴스에 몰려와 신자들을 내쫓고자기들이 자리하는 모든 것을 위한그런 약관이가톨릭 교리에 어긋나게 적혀 있는 이상그것을 또 우리 검찰이나 사이버 수사대라든가?그런 경찰 분들이 여태 수사도 안하신다면검찰 수사에서이재명 대표님에 대한 수사는 경위야 어쨌든믿어 드리기가 매우 어렵고어렵다이재명 대표님께서는 친일 청산을 말씀하시는데윤석열 정권은 친일 매국의 망언을 늘어 놓아야 장관급이 되는 인사를 하시는데어떻게 그 수사가 문제가 없다이런 식으로 아무리 무식해도 그 흐름의 대세적 파악에서벌써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나오면 안되고그리고 가톨릭 교회여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는 그런 위헌을 넘어이사 10,1-4에서는 악법을 제정하지 말 것을 요구하시는 하느님의 말씀이이사야 선지자 아닌이사야 점술가 아닌이사야 예언자를 통하여바른 말을 전하는 사람하느님께 받아서

가리킬 예말씀 언
그 모든 것은 여전히 이상하지한 해 두 해도 아니고 말이지거기 이상한 교리들 올라오고 있다 사실...

긍정적으로 보자검은 예언자
이런 날라리 신학이 어딨나

불의 앞에 누가 눈감으라고 했어

그렇죠?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고 안 써 있나그런데 정신병 경향을멀쩡한 사람이 교회 받아서 유전자처럼 물려 받았다...
남을 정죄하지 말라사실 그런 말 누가 하나


죄 많이 저지른 사람형사 처벌 받을지 몰라 벌벌 떠는 사람 아니면그 이미...많은 죄를 지은 사람이한다..
그런데 그것이 이웃 사랑 그러면 되는데계속 그 악당들이 그 짓거리를 하면서뉘우치는 것 하나 없이막 뭐라고 몰아 부치는 경우에만우리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고그만 싸우자는 둥남을 용서하고 자비를 생각하고 어쩌고 저쩌고그 때에만 신실한 기독교인이 되어...그러나 조금 있다가 또 부동산 전세 사기 치던 것 마저 치러 가는 그런 식...그럴 때 남 등쳐 먹은 것이 지금 문제냐나가서 선교를 해라가서 헌팅 해와그러면 순진하고 착한 국민들그 조선 시대 말기에도 그 사진들 보세요그런 분들 순박하신 분들헌팅 해 와서전부 기독교인으로 만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가서 죄 짓고십일조 내면면죄부 준다믿음으로 구원되었어
할렐루야
저도 살기를 죄인으로 살았습니다.그게 정도가 다 있는 것이지엄마가 너 밥먹고 숙제 해놓으라고 했지?그럴 때 너무 짜증부려서 고해성사 보러가는 어린이 보고너 교만한 놈이다바른 말하지 마 임마 그런 식이 되면무슨 할머니가 무서운 할머니막 347억 원 통장 잔액 사기막 300만원 디올 백 뇌물 받고그거 옹호해주는 어떤 할아버지
그런데 거기에서 그러니까 그런 사회 흐름 안에서길에 나갔더니너 교회 다니면 돼 안돼?아니구나다녀야 돼 아니야ㅋㅋㅋㅋㅋㅋ

뉘집 귀한 손자 손녀를 미래를전직 대통령 이명박처럼 망치려고 하느냐그러면 됩니까?

20대 중반의 그 바른 젊은이의 삶은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고거의 4, 50년 넘게 기억되다가대선후보로 지명하였습니다.대통령 당선되셨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왔던 것은무슨 일이 그동안에 있었길래

남의 집안 귀한 손자녀 어린이들그냥 학교 가는 길에오는 길에뭐라고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쁜 할머니로그 어린이가 나중에성인이 되어그 비극들을 보아가며 판단할 때

마녀 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마녀예배당에 빗자루 타고 날아다녔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지 않게해야지








다 큰 할머니가나중에 마녀로 평가되는 세상은없어야지된다..









다 큰 할머니가말이지


다 큰 할아버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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