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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의 민원이 악성 민원이 되는 원인의 추정

천주교의민단 |2024.09.24 09:04
조회 209 |추천 0
학부모들이 자녀를 상대할 때에는
학부모 마음대로
자녀 정신건강에 문제가 되는 정서적 개입이 쉬운
중요한 건 학부모 마음
중학마가 쉬운데
선생님은 어른이시라서
무엇보다 국가가 인정한
임용 시험을 거치시기 전
정규 교육 과정의 교대와 사범대학을
졸업하셨고
학부모와는 교육 전문성에서
1만 시간 이상의 격차가 이미 나 있다
20대 초반이셔도

그래서
중요한 건 학부모 마음이 아닙니다
중학마 아

그런데 가족 치료 이론 관점에서
자녀가 정신 질환을 일으키는 문제가 나오는
수준이나 강도의 개입이 차단되니까
이를 견디지 못한 학부모가
화가 나면서
악성 민원이나
선생님을 다른 문제에서 트집잡는 방식으로
법률상 문제를 만들어 괴롭히는 사례가
있는 것 같다고 판단되는
언론상 보도나 이야기들이 있는 것 같다

그 개입을 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학부모들이 있고
그렇게 되면 자녀가 반드시
정신병에 걸린다

자녀가 당하는 고통이
학교를 거쳐야 하다 보니
1차적으로
학교 선생님께 전해진 것이며
그것은 일반인이 해결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경우는 학부모들을 치료 대상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적합하고 합리적일지 모른다

그리고 우리는 정치권까지 뒤지고 뒤져서
그 원인을 찾을 때
뉴라이트 계열을 지목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한국 방송 통신 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제4강 (하혜숙 교수님)참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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