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기에서 걸그룹 트라이비의 지아와 현빈이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홈 최종전을 갖는 키움은 홈팬들 앞에서 홈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64승 73패 2무로 리그 8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김재현 MK스포츠 기자(basser@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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