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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부자들 : 가가 많이 놀랬을끼다.(부산편)

핵사이다발언 |2024.09.25 00:13
조회 406 |추천 5

우리 영화 내부자들을 보면 H자동차 회장이 국회의원과 대화를 하면서 "가가. 그거 많이 놀랬을끼다."하면서 "허허"하면서 자기들끼리 웃죠.

그런데 이게 부산판 내부자들입니다. 그런데 참 그 사람들이 얘의 본 모습을 몰랐더라구요.

그러면 그 우습게 보이는 사람은 이제 "이 작전의 결과가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이 작전이 시민들에게 얼마나 막대한 피해를 주는지. 그래서 그 사고친 경찰 자녀의 부모는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이걸 다 계산을 하고 생각을 해보는거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아마도 감정이입이 안되고 그게 막대한 피해를 준다는 생각을 안했는가 보더라구요. 그게 "우리 경찰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는 마인드지요.

2022년 2월 이후로 부산은 완전히 초토화 되었고 신고는 다발적으로 들어오고 부산지하철은 민원 신고가 계속 들어왔고 부산 버스는 사람들이 신고하고 난리났고 사람은 그 말을 듣다가 자살을 해버리고 여자친구를 칼로 찔러 죽여서 언론에 터지고 난리가 났죠?

니가 무시하는 사람의 특징이 뭐냐면 애가 참 성실하고 예의도 바르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그 때 아주 만만하게 쳐다봐요. 그런데 자신은 희생당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하의 자가 나오는 겁니다. 그때부터 그 사람은 진짜 죽을 때까지 괴롭힌다. 그냥 죽어야 끝나는거다.

사람들 몇명이 그 소리 했을텐데요? 쟤는 죽인애를 영혼까지 죽인다. 이미 죽인애를 또 죽일려고 한다.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꼭 이유를 물어보세요. 그러면 그 부모는 "제가 자식을 잘못키워서 죄송합니다."하고 사람들은 "그런애는 죽어도 싸다."한다.

그러니까 인간으로서 도저히 하면 안되는 짓을 하는거다.

그 청장 애미가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는데 자신의 딸은 서울로 보내놓고 남의 헬스장 찾아와서 미친 소리를 하지요?

그런데 시민들은 피해보고 있지요?

부산총경들과 경무관은 2년동안 계속 비리가 터지지요?

너네의 사고방식이 참 의심스럽다.^^

아마 "가가. 많이 놀랬을거다." 한놈 지금 죽었을거다. 그게 아니면 무기징역이든가.^^ 그 사람은 이게 자신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모르고 했나?^^

걔는 20년이 그런 인생이었다. 그러니까 여검사가 정신병자가 되서 서면바닥에서 완전 거지가 되서 걸어다니지.^^

여성 10명 신원이 공개가 된 이유도 다 그년들이 사고친거다.

그년들 완전 개__ 미친년 학교 망신까지 다시키는년 하고 다닐거 아니니.^^

"많이 놀랬나? 그 결과가 니 죽음이었다."

그 작전 주동자는 무기징역.^^

나의 가장 큰 장점이 궁지에 몰리다가 결국 한 방에 뒤집는거다. 그 능력이 아무도 못 따라오는거다. 얘는 그걸 어릴 때부터 경험해서 그 능력이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인걸 알고 있었던거다. 그래서 안 죽고 살아 있는거다.

시민들 뭐라고 하는지 아나? 쟤 죄짓는 여경 다 엮어버려서 지금 경찰청 개박살을 만들어 놘 놈이라고 한다. 청장이 무조건 나가거나 아니면 그 여경을 다 죽여야 한다. 나는 경찰청장 발표하면 다음날 음독자살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쟤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는 짓도 했도 정신병자까지 만들어 놨다고 한다. 그거 수사기관이 그런 짓 하면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욕해요.

대통령 해외 나가면 개무시 당한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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