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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범죄라고 했으나 아니라고 생각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5 01:28
조회 411 |추천 3

어느 미국인 한명과의 마음 속의 대화가 있었는데.

그 미국인이 그랬죠.

"오 맙소사. 믿을 수가 없어. 오우...노... 이런... 이거 대통령 범죄다."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지금 내가 경험하는 걸로 봐서는 대통령 범죄가 아니라
경찰청 범죄다.

아마 경찰청에서 보여주는 그 모습과 그 경무관들이나 청장이 보여준 모습은 믿을 수가 없는거다.

지금 대통령 딸이 사고 쳤으면 "뭐 그럴 수도 있지... 자식이 자기 마음대로 커 줄 수 있나?"

라고 하는데 그 사고친 딸의 경찰 부모가 보여준 모습은 참..
이러니까 사고치지... 라고 생각들거든요.

그래서 나는 지금 이 직감이 훨씬 더 믿음이 가고 이런 직감이 더 크기때문에 아마 이 문제점은.

"보고체계 과정에서의 문제점인거 같다." 개__이라고 올려논거다.

그러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을 언급하는데 대통령이 탄핵됐다고 하는데 아마 그 대통령은 주위에서 8푼이다 이랬지나요? 그러니까 대통령으로서의 역할이 잘못했거나 부모의 후광이 너무 커서 대통령이 된거다.

그런데 거기서 개같은 참모가 있었던거다. 그 주역은 바로 우병우 민정수석일거다. 아마 진두지휘했을거다.

대통령은 8푼이라서 그냥 그대로 보고 받은거죠.

그런데 대통령이 그랬죠.

"도대체 이런 사람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이런 사람한테 뭐하는 짓이에요?"

아마 내가 볼 때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참모가 일으킨 문제인거같다. 최순실도 마찬가지.

이 나라의 권력의 제 1순위는 최순실 2위는 ... 3위가 박근혜다. 이 말 맞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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