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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남자' 김종국 "짠돌이 이미지 비호감 우려有..아끼는 것 많이 숨겼었다"

쓰니 |2024.09.25 13:45
조회 58 |추천 0

 김종국/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종국이 짠돌이 이미지의 비호감 우려를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짠남자'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김종국, 장도연, 이준, 임우일, 이승훈, 박영진, 노승욱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종국은 짠돌이 이미지가 비호감으로 작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아끼는 것에 대해 많이 숨기고 있다. 사실 저도 어느 순간 너무 소비를 안한다는 것이 좀 안 좋게 보일 수 있고, 있는 사람이 써야 경제가 돌아가지 않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공감도 하고 제가 아끼는 부분들을 많이 숨겼었다. 근데 이 프로그램으로 저의 이런 부분을 말하게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느정도 소득 수준에 맞춰 쓰게 되는 것이 기준이 될 것 같다. 비호감이 될 수 있지만, 본인에겐 인색하지만 주위 사람들에겐 잘 쓰는 모습으로 밸런스를 맞춰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짠남자'는 김종국과 절약 DNA를 가진 패널들이 ‘흥청이 & 망청이’들의 생활 습관을 뜯어보며 참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늘(25일) 첫방송 된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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