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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친구의 행동들이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ㅇㅇ |2024.09.25 14:16
조회 163,731 |추천 867
첫번째 임신중이니 무리하면 안돼 모든 약속은 자신의 집 주변에서 잡아야한다.
두번째 임신중이니 뱃속의 아이가 먹고 싶은 그날 당기는 음식으로 먹어야한다.
세번째 임신중이니 커피는 못마셔서 다른 메뉴와 디저트가 있는 카페를 알아봐서 가야한다.
네번째 초기엔 조심해야되서 안돼 막달엔 막달이라 출산조심해야하니 중기에 만나야된다.
다섯번째 임신중이라 남편돈으로 써야되서 밥은 너가 내주고 커피는 자기가 살테니 나중에 자기가 밥사겠다.
여섯번째 임신중이라 술약속은 잡지말고 낮에 만나 밥먹자함. 밤은 졸려서X 평일낮엔 너희 일하니까 주말낮에 만나자함.

등등 대화상으론 저렇게 말하진 않았으나
간략하게 말하자면 말풀이가 저렇게 되더군요.
저말고 다른친구들한테도 저렇게 한다고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기적인 행동으로 보이는데
다른 임산부들도 저러시나요?
저정도면 이해해줘야되는 부분일까요.

추-저건 과하다.
반-일단 임산부니 임신하는동안은 봐준다.
추천수867
반대수163
베플|2024.09.25 15:49
너 임신중이니까 나중에만나자 하고 안만나면돼
베플ㅇㅇ|2024.09.25 14:19
그렇게 본인 쪼대로 다 해야하는 임신부인데 왜 굳이 사람을 만나고 돌아다니냐 얌전히 집구석에만 있어라 하세요
베플ㅇㅇ|2024.09.26 06:28
근데 임신해보면 알아 ㅋㅋㅋ맞는말이긴해
베플댓글|2024.09.26 01:37
2탄은 애기태어나니 기대해ㅋㅋ 이제 애기랑 같이 2인으로 공격함. 애기태어나서 못나가거나 우리동네에서보자. 애기용돈주세요이모. 선물은없냐? 왜빈손이냐?, 돌잔치초대. 밥값은무조건 애빼고 더치페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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