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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드디어 엄마 된다…2025년 4월 출산 예정

쓰니 |2024.09.26 10:39
조회 29 |추천 0

 연기자 손담비(41)가 엄마가 된다.


블리츠웨이 스튜디오 측은 26일 "손담비가 소중한 생명을 만나게 됐다"며 "현재 손담비와 가족이 큰 기쁨 속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첫 시험관 시도는 실패했으나, 2차 시술에는 성공했다. 손담비의 출산은 2025년 4월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유튜브 채널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두 번째 시험관 시술 과정을 전해왔다.
그는 지난 8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지금 삶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기"라며 "하루 서너 번 직접 호르몬 주사를 놓는다. 배에 멍이 가득하고, 살도 8kg 쪘다"고 고백했다.
<사진출처=손담비 인스타그램>
김지호(jebo@disp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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