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인지 뭔지 그런 거 열지 않았음?
딱 그런 콘테스트 나갔다가 슴 계자 눈에 들었을 느낌이지만
의외로 직접 슴 가서 문을 두드린 윤아ㅋㅋㅋㅋ
s.e.s 랑 핑클 좋아해서 장기자랑 때 나가서 춤추고 그랬다는 윤아
성장이란,,,
그래도 지금 얼굴 보인다
슴 소속 좋아해본 사람이면 알 법한 그 광고지ㅋㅋㅋㅋㅋㅋㅋ
앨범 속에 뭔 로또종이처럼 맨날 들어가있음
키랑 태연는 앨깡할 때마다 질색팔색하는 그 광고지...!
근데 윤아가 딱 그 광고지를 보고 슴을 찾아간 거임ㅋㅋㅋㅋㅋ
요즘은 뭐 학교 졸업식 가서 캐스팅 하고
야구장에서 캐스팅하고 디엠으로 캐스팅하고
캐스팅 디렉터들이 여기저기서 눈에 불을 켜고 있는데
그거랑 상반되게 제발로 걸어들어온 복덩이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런 애가 제발로 뚜벅뚜벅 나 연예인 시켜달라고 걸어들어온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