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이세영
와 사무실에 소속 배우 책상이 따로 있을 정도로
꼬박꼬박 출근 도장을 찍는다는 이세영
연예계는 끊임없이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면 결국 잊혀지는 업계지만
그래도 이렇게 직접적으로 회사에 출근하면서
자기 얼굴 비추는 연예인이 몇이나 될까 싶음
시도 때도 없이 내가 할 만한 건 없냐고 직접 일감 찾는 여배우.. 캬
본인한테 들어온 대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함 보고
하고 싶은 게 있으면 일단 바로 미팅부터 잡아 달라고..ㅋㅋㅋㅋㅋㅋ
제안 들어올 때까지 기다리는 거 못 함. 내가 먼저 나를 알리겠음. ㅋㅋㅋㅋㅋㅋㅋ
설거지도 하고 커피도 내오고
배우라고 콧대 높게 구는 거 전혀 없이
그냥 정말 할 수 있는 걸 하면서 끊임없이 노력함
아니 이세영도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ㅜㅜ
하다하다 회사에 자기 얼굴 들어간
캘린더를 만들어달라는 요청까지 했었다곸ㅋㅋㅋㅋㅋ..
아냐 저건 리스펙의 표정이야ㅋ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열심히 사는 사람도 있구나 하는 그런 표정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세영은 꼭 배우가 아니었어도 뭘 해도 됐을 사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