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신영,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신영이 사칭 문제에 강경 대응을 이야기했다.
김신영은 9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속지 마세요 진짜"라고 적었다.
사진=김신영 소셜미디어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녕하세요. 어떤 사이트에서 김신영 님을 이상하게 각색하여 홍보 글을 작성한 것을 보고 메세지 드립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요즘 신영님이 어떤 사이트에 349,000원을 투자해서 큰 돈을 벌고 이것이 공개되어 경찰 압수수색까지 받았다고 뜨는데 신영님 믿고 가입하려니 해외에서 전화가 왔어요"라는 제보도 담겼다.
김신영은 "심각합니다. 정말 강하게 나가겠습니다"라고 대응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