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와이스 나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강훈을 응원했다.
나연은 9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직 ‘나의 해리에게’ 시작 안 한 사람 있나요(없을 거야). 매주 월화 오후 10시! 나의 해리에게 본방 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연은 글과 함께 지니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 강훈의 포스터를 게재했다. ‘나의 지니에게’는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은호’와 구 남자친구 ‘현오’의 마음속 감춰뒀던 상처를 치유하는 행복 재생 로맨스로, 강훈은 극 중 미디어N서울 소속 FM 끝판왕 아나운서. 특히 남중, 남고, 육사를 나왔고 연애 경험이 전무한 순수한 영혼의 모태솔로 강주연을 연기한다.
나연은 강훈의 계정을 태그하며 “솔직 발언. 주연♥혜리. 은호로 돌아가도 주연♥은호 제발”이라고 애청자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나연은 지난 6월 미니 2집 'NA'(나)로 솔로 활동을 펼쳤으며, 나연이 소속된 트와이스는 데뷔 9주년을 맞아 10월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4 TWICE FANMEETING HOME 9ROUND’를 개최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