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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각하는데

남준이처럼 뭔가 내가 공감하지만 생각하지도 못했던 발상들을 해보고싶음 단기간에 형성될 수 있는 사고는 아닌데 뭔가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을 말할 수 있고 정리 할 수 있다는건 되게 부러워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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