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가 혼자서 명품 살 정도의 재력이 안되어서 그런지 옷, 지갑, 화장품 명품브랜드 이런거 진짜 잘 모름..
원래 알고 있었던건 구찌 샤넬 에르매스 톰브라운 이 정도 되고 프라다 입생로랑 미우미우 티르티르 이런건 돌판 파면서 알게 됨
친구들하고 대화하다가 얘기나오는거 들으면 오프화이트, 보테카베네타 막 이런것도 있는데 내 주변 애들이나 돌판 애들은 명품브랜드에 대해서 인지도가 빠삭한거 같음.. 신기함
가끔 보면 진짜 지금까지 나는 몰라서 처음 들어본 브랜드인데 판녀들은 누가 어디 엠버서더 맡았다고 하면 바로바로 알아내더라 비꼬는 의도가 아니고 신기함
아무것도 모르는 내 입장에선 ㄹㅇ 우와! 은미가 개생뷸땍 엠버서더 됐대! 우와~ 예은 로벨투박팩탁 엠버서더 됨! 이러니까 마냥 신기하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