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여자입니다.
대학 전공과 맞지 않다는 것을 빠르게 깨닿고 새로운 길로 한번 나아가볼 생각으로 예전부터 관심이 크게 있었던 동물병원 수의테크니션으로 이력서를 넣어볼 예정입니다!
사회초년생이라 아직 모르는 부분도 많고 전공을 포기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려니 너무 걱정이 크네요..
이런 부분을 물어볼 친구, 어른분들이 크게 있지 않아서 네이트 판 어른분들께 문의 합니다!!
1. 이력서에 쓸 경력이 크게 있지 않습니다.. 대학 졸업 후 대학조교로 1년간 일 한 경험과 부모님 가게에서 일 한거 뿐이라... 고등학교 졸업과 대학 졸업, 조교업무 1년 만 적어도 이상하게 안보시겠죠..?
2. 동물병원 3군데 정도 추려서 이력서를 넣고 싶은데 만약 모두 면접을 본 후 2군데에서 합격문자가 와서 1군데를 포기 해야한다면 어떻게 연락을 드려야할까요..? 문자? 전화? 연락을 드린다면 다른 직장 조건이 더 잘 맞아서 죄송하다고 하기에는 너무 싸가지 없어보이고 혹시나 나중에 이직을 할때 그 곳을 못갈까봐 두렵네요.ㅜㅜ
3.면접 본 자리에서 언제부터 출근이 가능하냐하시면 어쩌죠..? 아직 다른 곳 면접도 안보고 합불합격 연락도 못받은 상황이라면ㅠ 만약 마음에 가장 드는 곳에서 물어보신다면 바로 승낙할 예정입니다!
아직 이런 직장 구하는게 처음이고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커서.. 쓸대없는걸로 물어본다고 생각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김칫국 드링킹 심하긴 했어요..ㅎ
좋은 말씀 구하고 싶습니다...! 너무 무섭게 하지는 말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