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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ㅈㄴ많이 심각함

가을인데 봄날에 목메이는 병 걸림
아래버스에 신입 아미가
남주니 봄날 부르는거 올려줬어ㅠㅜ
저번에 석지니가 봄날 이야기 할 때 부터 울컥하기 시작했는데
오늘은 남주니가ㅠㅜ참지 못하고 개오열함ㅠㅠㅜㅠ
아무래도 내년 다 함께 우리 만나는 날
봄날 부르면서 그동안의 그리움들이
죄다 터지다 못해 대폭발 할 거 같음
정말이지 오늘따라 애들 너무 많이 보고싶다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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