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한테 짜증 부려서 집에서 쫓겨났음...
현재 23살 모은 돈은 있긴 한데 원래 본가 이사할 때 보탰을려고 했던 돈
과연 엄마가 다시 들어오라고 할지도 미지수...
오늘 친구네 집에서 하룻밤 신세지는데 친구네 가족분들께 미안하기도 하고 심란해서 잠도 안옴
갑자기 쫓겨나서 독립해본 사람 혹시 있을까...
직장 들어간지 얼마 안되었는데 관두고 숙식제공 일자리를 구할지도 생각 중이야
난 나오기 싫었는데 나가라고 내쫓긴 거야... 사실 직장 구하기 싫었는데 일안하면 안돼서 꾸역꾸역 다니는 중 직장 관두고 싶어서 내일 관두고 집이나 구하려 다녀도 되나 싶고... 안자는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글 삭제할 가능성 높음 네이트판 이용해 본적도 없는데 너무 심란해서... 이런 분위기 아니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