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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눈물샘 개방하게 만든 정형돈의 말

ㅇㅇ |2024.09.30 13:56
조회 9,206 |추천 66

 

 


정형돈이 홍석천의 존재로 하여금

크게 한 방 맞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 적이 있다고





 


"나는 석천이 형만큼 내 삶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본 적이 있었나?"


하는 반성을 하게 됐다는 정형돈





 

 

 


뭐 어떻게 참아볼 새도 없이 눈물샘 터진 홍석천


정형돈 표정을 보면 절대 방송용으로 립서비스한 게 아니라는 게 느껴짐

한 사람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인데 정형돈이 그렇게 경우 없는 캐도 아니고..




 

 

 


연예인 동료들한테 이런 말을 처음 들어본다는 홍석천


보통 사람들에겐 당연한 것들을 위해 살아오는 내내 얼마나 힘겹게 싸웠을지 저 눈물에서 고단함이 느껴졌음. 방송에서 보여주는 그런 희화화된 모습이 홍석천의 전부는 아닐테니까





 


 

공감과 위로의 힘이 이렇게 크다 

사람한테는 정말 말 한마디가 다인 것 같다 진짜..

맘을 헤아려주는 게 이렇게 큰 치유력이 있는데 

정작 가까운 사람들한텐 이렇게 못 하고 살아서 나도 반성됨..




추천수66
반대수2
베플ㅇㅇ|2024.10.01 19:42
홍석천 진짜 힘들었겠다 겉으론 티 못내고 방송에선 다 말 안해도 힘든일 진짜 많았을텐데
베플ㅇㅇ|2024.10.03 07:36
난 제일 이해 안되는 주장이 자기 선택으로 동성애를 한다는 말 ㅋㅋ 동성애가 퍼질거라는 말 ㅋㅋ 미국같은 곳도 아니고 한국에서 그 개고생 온갖 멸시 받으면서 누가 동성애를 선택으로 유행해서 따라함? ㅋㅋㅋㅋㅋ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좀…
베플ㅇㅇ|2024.10.02 14:31
정형돈님 참....짧은 한마디 문장인데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네요 "내 삶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싸워본 적이 있었나? 대한민국에서 삶을 살아 가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베플|2024.10.02 15:58
소수자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미워할 권리도 필요하다. 하지만 미움을 대놓고 표현할 권리도 없다. 혐오를 표현하고 사는 것보다 좋아함을 표현하고 사는 세상이었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24.10.01 23:34
기저귀차고다니고 똥이 줄줄흐른다. 에이즈 걸리면 치료비로 매달 천만원씩 우리 건강보험에서 빠져나간다. 죽을때도 정말 비참하게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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