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반려견 생일을 축하했다.
엄정화는 9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엄정화는 화려하게 꾸며진 생일파티 현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오늘은 슈퍼생일이어서 슈퍼 친구 teddy네 가족그리고 예쁜 내 동생 그리고 더 예쁜 우리 엄마랑 조출하게 슈퍼 케익 만들어서 점심을 함께 하려고했었는데 점심 장소인 코코 스퀘어에서 슈퍼 생일을 알고 너무 예쁜 생일 풍선과꽃을 장식 해 주셔서 정말 생각지 않게 너무나도 화려한 슈퍼의 생일을 보냈습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엄정화는 "우리 슈퍼는 정말 럭키네요.!슈퍼야 사랑해 축하해!!"라며 기뻐했다.
한편 엄정화는 소셜미디어와 개인 채널로 활발히 소통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