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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입학→영화감독’ 구혜선 “내일 만나요” 얼짱 미모 여전

쓰니 |2024.10.02 07:56
조회 91 |추천 0

 사진=구혜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구혜선이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알렸다.

구혜선은 10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감독으로 초청받아 참석하게 되었어요.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에는 세월을 잊은 듯, 여전히 아름다운 구혜선의 미모가 담겼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6월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 석사과정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동문들과 함께 대학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구혜선 소셜미디어

최근에는 감독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고 알렸다.

앞서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자전적 음악 다큐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이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에 초청되어 구혜선 배우가 이번에는 감독으로서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뮤직 드라마 형태의 다큐멘터리로, 2012년 구혜선이 제작, 감독한 장편영화 ‘복숭아나무’를 배경으로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낸 ‘복숭아나무’가 ‘그리고 봄’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작품. 또한 구혜선이 직접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영화다.

앞서 ‘스튜디오 구혜선’은 ‘유쾌한 도우미’, ‘다크 옐로우’에 이어 세 번째로 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에도 초청 소식을 전하며 배우이자 감독으로서 구혜선의 역량과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던 바. 이번에는 부산국제영화제 커뮤니티비프 상영을 확정 짓고, 영화가 상영된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GV)까지 진행,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것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20년 배우 안재현과 이혼했다. 현재는 학업에 정진하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재능을 펼치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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