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 촬영 당시 차에서 대기 중이었는데 박정민한테 전화가 왔다고 함
박정민이랑 평소 그렇게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가 아니라
전화를 한 걸 보면 용건이 있는 게 맞는데...ㅋㅋㅋㅋㅋ
박정민 말하는 게 영ㅋㅋㅋㅋㅋㅋ 처음엔 대체 용건이 뭔가 싶었다는 김고은
그도 그럴 게ㅋㅋㅋㅋㅋㅋ
냅다 장재현 감독 찬양만 읊어댄 박정민
김고은한테 파묘 대본이 들어가기도 전이어서
김고은은 대체 이게 무슨 흐름이지.. 나한테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 거지...? 할 수밖에 없었음ㅋㅋㅋ
아니 장재현 감독 사랑하는데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ㅜㅋㅋㅋㅋㅋ
어디 가서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몇 없다고ㅠㅋㅋㅋㅋ
진짜 뭔 사기꾼들 멘트도 아니고
박정민은 보통 중요한 얘길 제일 마지막에 하는 스타일인가
절절한 사랑고백 한참 하고난 뒤에야 너한테 파묘라는 작품 대본이 들어갈 거라고 말해준 박정민ㅋㅋㅋㅋ
근데 진심 김고은 아닌 화림은 상상 안 됨. 박정민 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