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데이식스 도운
인스타 라방 중인 도운
너무 자연인의 모습이라 필터를 걸고 싶음
인스타 라방이 낯설지만 신문물과의 접선에 신남ㅋ
오줌필터인지 황사필터인지 치워줘....
숯불도운 귀여운데 왜
표정 보면 완전 즐기고 있음ㅋ
그러가 푸르딩딩한 필터가 마음에 든다 함
그냥 얼굴 수염자국이랑 잡티 같은 거 가려주는 적당한 필터를 찾으려 했을 뿐인데 멀리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한지는 모르겠고 푸르딩딩해 그냥....
ㅋ...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기 가능.
근데 그거랑 별개로 그냥 놀려먹고 싶긴 해
미백의 여? 미백의 여?? 하면서 곱씹는 게 개웃김
어떻게 여백의 미를 미백의 여라고 하냐면서 스스로 놀람
또 다른 웃수저력 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전등 왜 켜놓고 다니냐곸ㅋㅋㅋ 길가는 사람들 눈뽕 맞으라고?
연예인 병 걸린 스스로를 한심하게 여기며 반성하는 도운
그리고 데식 멤버들이 추천하는 책...
도운이 추천 좀 봐...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저건 언급도 엄청 자주 함ㅜ 어디서 자기 같은 것만 읽어 쟤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