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이창섭이 자신의 취향이 100% 담긴 정규 1집을 소개했다.
10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이창섭 정규 1집 '199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이창섭은 '1991'에 대해 "태어났던 1991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시간을 담으려고 한 앨범이다. 그동안 음악을 해오면서 제가 좋아하고 사랑했던 음악의 취향이나 장르를 반영해서 이 앨범은 순도 100% 제가 하고 싶은 것만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창섭은 "회사에서 하고 싶은 거 다하라고 해서 진짜 하고 싶은 거 다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1’은 이창섭이 태어난 해인 1991년을 시작점으로 지금까지 멈추지 않고 나아가면서 한층 자신감 있고 단단해진 마음가짐을 담아낸 앨범이다. 이창섭은 더블 타이틀곡 중 ‘33’(삼삼)의 단독 작사를 맡았고, 이를 포함한 총 12곡을 수록해 짙어진 음악적 색채를 확인시킨다. '1991'은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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