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친구랑 싸웠는데 싸운이유가 좀 유치해...
그게 내손에 있는 지우개를 마음대로 가져가는거야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그냥 웃으면서
넘기려고 하는게 넘 짜증났어 한두번 그런것도
아니고 계속 되다보니까 못참겠어서 좀 화를 냈더니
날 버렸음... 그러다가 톡왔는데
"ㅇㅇ아..."
라고 와서 걍 읽씹 했어 내 짝남은 걔랑 그냥
절교하라는데 이런걸로 손절 해본적 있는
사람 있음? 그리고 우리학교는 조를 짜서 책만드는데,
자기는 한것도 없고 쉬는시간 빼면서 하지도 않았으면서 작가의 말에 저희는 어떡해 해서 힘을 모아 이 책을.....
이런 식으로 적어서 짜증.. 게다가 어떡해가 아니라
어떻게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