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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정 "AOA 해체 아니지만, 아직 화해 NO..완전체 보고 싶지만 연락 無"('노빠꾸탁재훈')

쓰니 |2024.10.02 18:33
조회 100 |추천 0

 탁재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AOA 혜정이 AOA 완전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AOA 신혜정, 멤버 간의 불화를 저지하려다 포기하고 져지로 나서게 된 싸움 구경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정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AOA가 해체한 건 아니다. '해체'라고 명확히 나온 건 아니다. 각자 삶을 응원해주고 있다. 초아가 제일 먼저 (개인)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초아가 저번에 AOA에서 제일 딱한 사람은 본인이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혜정은 "아니다. 언니는 먼저 이렇게, 꿈을 이루기 위해 나갔다. 딱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다. 언니랑 저는 가는 길이 다르다. 언니는 언니의 길을 잘 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했다.

탁재훈 유튜브 캡처

이어 "뭔가 정리하고 흩어진 게 아니다. 누구의 탓이 있겠나. 아무와도 연락하고 있지 않다. SNS를 보면 뭐하는지 다 보인다. SNS로 잘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형에 대해 "존경할 수 있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 매력적이다. 좋아하면 얼굴이 다 잘생기고 멋있어 보인다. 같이 걸어다닐 때 창피하지만 않으면 된다. 제 눈에 너무 예뻐보이면 된다"라고 했다.

혜정은 '세상에서 가장 아픈 키스'라는 차기작을 준비했다며 "주인공 여성분이 구슬을 물고 키스를 하면 상대방의 나쁜 것들을 대신 액받이 할 수 있다. 제 키스신은 그런 키스신이 아닌 일반적인 키스신이다. 탁재훈과 키스신을 한 번 찍어보고 싶다. 잘해주실 것 같다"고 해 놀라게 했다.

AOA 완전체에 대해 "저도 완전체를 보고 싶다. 멤버들과 연락을 안 해서 모르겠다. 단톡방도 없다. 아직 화해를 안 했다. 그러나 그만하고 싶진 않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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