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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팬티 내놓고 엉덩이 춤까지‥갈수록 파격 근황

쓰니 |2024.10.03 10:39
조회 3,701 |추천 1

 사진=장재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장재인이 당당한 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재인은 10월 2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이탈리아 밀라노를 찾은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크로스 형태로 묶은 크롭 티셔츠에 팬티 라인이 보일 정도로 내려 입은 와이드핏 진을 입고 가죽 재킷을 걸쳤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장재인은 한 재즈바를 찾아 음악에 몸을 맡기고 춤을 추는 모습. 골반을 흔들며 싱어송라이터로서는 드러내지 않았던 댄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장재인은 1991년생 만 33세로 Mnet 예능 '슈퍼스타K 2'에 출연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2010년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Please'로 데뷔했다.

지난해 8월 싱글앨범 '파랑(Parang)'을 발매했다. 26살 장재인이 지친 마음을 이끌고 걷던 녹사평 거리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과 그 기분에 대해 다룬 곡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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