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정애연이 41세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정애연은 지난달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석 급 찐살 언제 빠지니"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땀 범벅인 채로 운동하는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168cm의 훤칠한 키를 갖춘 정애연은 현대무용을 전공해 날씬하고 가녀린 보디라인으로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추석 연휴에 찐 살을 빼기 위해 헬스장에서 땀 흘리며 운동하는 건 물론, 건더기 위주로 미역국을 먹어 한 달 만에 5kg을 감량하기도 하는 등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정애연은 지난 8월 12일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ENA 월화드라마 '유어 아너'에 출연했으며,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 속 한 에피소드에 배우 정석용 아내 역으로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