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우미우(MIU MIU)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배우 오드리 헵번의 환생을 연상시키는 미모로 파리를 빛냈다.
10월 1일(한국 시간 기준) 프랑스 파리에서 글로벌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 2025 봄/여름 컬렉션 쇼가 개최됐다.
이번 쇼에는 아이브 장원영이 참석했다. (여자)아이들 민니는 패션 모델로 런웨이 무대에 직접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미우미우(MIU MIU) 제공장원영은 플라워 프린트의 드레스와 블랙 컬러의 아방뛰르 백과 슈즈, 액세서리를 매치해 자타공인 독보적 분위기를 뽐냈다.
민니는 걸리쉬한 룩으로 런웨이 위에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미우치아 프라다의 미우미우 2025 봄/여름 컬렉션은 어린 시절 입던 순수하고 클래식한 형태의 옷을 다양한 연령대를 위해 새롭게 재해석했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