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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면서

ㅇㅇ |2024.10.04 03:24
조회 889 |추천 12
생각해보지 않은것들을 요즘 많이해
널 생각하면서
결혼도 그렇고


누굴만나봐도
난 내가 옳음을 주장하고
내모습 보이기 바빳지..

누군가와 뭘 함께 해보겠단 생각을 한적이 없어
내 선안에 나 혼자 꼭 잇을 시간도 필요햇고
그걸 넘으면 내가 넘든 누가넘든
부담스러웟고 .

너에겐 굳이 내모습 의도적으로 보여주지도 않게돼
그냥 보여지는대로 나타내고
네가 선을 넘든아니든 너한텐 내가 선이라는걸
그은적이 없는거같아.
멈칫한적도 없고 꾸준히 가고있지.. ㅋ
그만큼 네가 내 속도를 맞춰줘서 그런거겟지만..

내맘에 훅 들어왓을때마다도
네가 부담되거나 너에게서 멀어지려고 해본적도 없고..
너하고는 같은 목표를 정하면 이룰수있겟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게 사랑이든 돈이든 집이든 ㅎ

그냥 담백하게 있는그대로 말해봄.

추천수1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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