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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결국 예뻐할 수밖에 없는 오해원

ㅇㅇ |2024.10.04 15:05
조회 6,882 |추천 14

 

 

 


돈까스 사장님이 지우 너무 예쁘다고 

미스코리아라고 찬양 한 보따리 푸시는 중





 

 

 


지우도 기대했는데 지우는 그냥 특전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할 때도 사장님은 지우 옆에서만 맴도시고 칭찬도 끊이지가 않음





 


특전사는 그냥 혼자 알아서 해요 (쓸쓸)





 

 

사장님이랑 지우 일방 아니고 쌍방이라 분위기가 너무 좋음

서로 칭찬하면서 화기애애함

그리고 애꿎은 고기에 분풀이 중이 특전사 하나..





 

 


제작진이 왜 편애하시냐니까 

사장님 "내가 원래 미인을 좋아해^^"





 

 

 


드디어 특전사도 칭찬타임 시작되는 건가 기대해봤는데





 

 


사장님: 

일도 잘하지~~

.......


일도 잘하지에서 뭐가 더 안 늘어남ㅋㅋㅋㅋㅋ

그냥 일 잘하는 튼튼한 애ㅋㅋㅋㅋ





 

 

근데 결국 트로트 맛깔나게 부르는 거 보고 마음의 문을 여심ㅋㅋ

뭘 하든 자기 분량 자기가 알아서 챙겨가는 해원이 기특강아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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