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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감량 효연 “소녀시대 데뷔 때보다 지금 리즈”(컬투쇼)

쓰니 |2024.10.04 16:28
조회 342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지금이 리즈임을 스스로 인정했다.

10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소녀시대 효연, 브라이언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연은 미주 투어를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미주 투어 도중엔 LA에서 뮤직비디오도 촬영했다고.

효연의 신곡 'Retro Romance'(레트로 로맨스)를 들은 브라이언은 "두아 리파 죽었다 이제"라고 반응했다.

효연은 "뮤비도 너무 잘 찍었다. 그렇게 돈 안 들인 느낌이다"라는 칭찬에 "간 것만으로 돈이 확확 들더라"고 너스레, 출연한 외국인들은 "현지 배우분들"이라고 밝혔다.

빽가는 "효연 씨를 데뷔 때부터 봐 왔는데 지금이 완전 리즈같다. 예전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이 리즈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효연은 "예전보단 지금이 맞는 것 같다"고 인정했고, 빽가는 "다른 이유가 아니라 지금까지 관리도 잘해오시고 게을러질 수 있는데 관리를 너무 잘하셨다"고 극찬했다.

한편 효연은 앞서 체중 9㎏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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