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또 이번에 까이길래 말꺼내봄 은스타 질문에서 서운한 점 하나씩 얘기하라해서 은채가 없는데.. 없다면 거짓말이라 하겠지? 하니까 작가님이 그거 있잖아 컴백날~ (자막은 '도둑이 제발저린다'였고) 해서 은채가 아 제가 먼저 얘기한거 아닙니다. 하면서 장난식으로 얘기한거임 5분에서 20분으로 늘어난것도 욕심쟁이 맥락이 아니고, 말을 얹으려면 최소한 컨텐츠를 보고 오시길.. 이제 진짜 이런걸로 까이는것도 안쓰러울 정도임ㅋㅋ 뮤뱅 한번이라도 가 본 사람, 은채의 스타일기 컨텐츠를 봐 온 사람이라면 이런 프레임 절대 못씌움 나도 원래 홍은채 좀 비호감이였는데 이런걸로도 까이니까 걍 판녀들 정병으로 밖에 안보임 은채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