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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족한테 몸매 트루먼쇼 당함 ㄹㅇ

ㅇㅇ |2024.10.05 01:48
조회 91,016 |추천 147

부모님이 나 몸매는 ㄹㅇ 잘 낳아줬다고 하고 골반이랑 가슴도 평균이상이래서(성희롱 ㄴㄴ 걍 자연스럽게 얘기함 우리집은 이래서) 난 내가 얼굴은 별로여도 몸매는 진짜 예쁜줄 알았는데 잠깐 판에 나 이정도면 골반 큰 편이냐고 골반쪽만 찍어서 올리고 빛삭했는데 초딩이냐고 중딩이면 희망있단 말 듣고 와장창 깨짐 ㅅㅂ..ㅋ 부모님은 대체 뭘 보고 골반이 있다고 한 걸까 부모님이 딸이라 그렇다고 하기엔 객관적이심 얼굴은 절대 예쁘단 소리 농담으로라도 안 하는디;

추천수147
반대수13
베플ㅇㅇ|2024.10.05 01:58
트루먼쇼 당했다는게 ㄹㅇ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친구들한테 그런 얘기 들어본적 있어? 그게 제일 정확함
베플ㅇㅇ|2024.10.05 17:20
고슴도치는 제 새끼도 예뻐한다는 말이 있듯이..
베플ㅇㅇ|2024.10.05 20:10
어른들은 엉덩이만 크면 골반도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듯 ....
베플oo|2024.10.05 17:11
원래 어른들은 어린애한테 희망을 줘야함. 애들은 어른이 현명할거라고 무의식중에 생각하듯. 운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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