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요약하자면
내 남사친이랑 3년지기임
근데 걔가 나한테만 인사를 안함
근데 난 인사를 함(무시해도 가끔은 혼자서 함)
그게 좀 걸렸었음
내가 걔친구랑 사귐
그러다가 공부때매 헤어짐
그리고 걔가 나도 너 좋아하는데
엄마가 연애는 하지말래서 고백못한다고 그럼
그래서 나도 너 좋아한다고 서로 마음만 확인함
가끔 좀 놀다가
3년동안 말을 안함 인사도 안하고
모르는 사람취급함
근데 오늘 내가 친구만나느라 마트를 감
거기서 남사친 만남 걔 옆에 여자도 있었음
내가 진심으로 놀라서 진열칸에 숨음
그리고 친구랑 가는데 걔가 나랑 마주쳤는데
나 째려봄
내가 뭘 잘못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