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항구에 묶어둔 어선 ...

키다리아저씨 |2024.10.05 18:46
조회 23 |추천 1





















 
 
오랜 시간 고기잡이를 하는 어선에서
파도를 견디는 용골은 조금씩 뒤틀리기 마련이고,
폭우와 땡볕이 쏟아지는 갑판은 조금씩
갈라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선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지 않고
항구에 묶어두면 됩니다. 
 
하지만 어선은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
건조된 것은 아닙니다.
어선은 어부들과 함께 세찬 파도에 맞서
이른 새벽부터 힘차게 바다로 향해
고기를 잡기 위함입니다. 
 
항구에 묶인 채 한 번도 나가지 못한 어선은
그저 겉모습만 배의 모양을 하고 있을 뿐
그것은 더 이상 어선이 아닙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도 상처받기 싫고 넘어지는 것이 두려워
아무 일 없기만을 바라며 가만히 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인류 역사는 도전에 대한 응전이 있을 때
승리하였고 발전해 나갔다.

 





항구에 묶어둔 어선 ,[따뜻한하루] 아놀드 토인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엄선한 재료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