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지윤, 상간 맞소송 중 여유로운 집밥 일상…최동석은 입장문 삭제

쓰니 |2024.10.06 11:06
조회 50 |추천 0

 박지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최동석과 상간 맞소송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10월 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친구가 아들 데리고 놀러 와서 후딱 차린 스테이크 솥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친구와 아들을 위해 차린 솥밥 한 상이 담겨있다. 박지윤은 아들에게 "고기 많이 줘? 조금 줘?"라고 물으며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박지윤이 개인 계정에 일상 및 공구 관련 게시물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반면, 최동석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멈춘 상태. 지난 달 30일 상간녀 소송 관련 보도 직후 올린 입장문도 삭제한 상태다.

한편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과거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해왔지만, 지난해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식으로 충격을 안겼다. 현재 두 자녀는 박지윤이 양육 중인 상태. 이에 최동석은 소셜미디어로 폭로글을 올리며 박지윤과 양육권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박지윤이 지난 6월 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 최동석의 지인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이 보도돼 파장을 불렀다. 이에 최동석도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고 맞대응에 나섰다. 현재 박지윤 최동석 양 측 모두 '사실무근'을 주장 중인 상태다.
김명미 mms2@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