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내향적임. ㄹㅇ 처음에 외모 때문에 호기심 갖는데 외모에 걸맞는 매력이 없으니 호감도 낮아짐.
잘생긴게 매력이라고 말하는 인간들 있는데 모쏠이거나 연애 제대로 못해본 인간들임.
오히려 적당한 외모에 성격 좋은애들이 인기 더 많음.
여자는 남자와 다르게 자기가 먼저 나서서 뭘 하지 않음. 이쁜애들이 인기 많은게 그사람 성격이나 다른게 별로여도 들이대는 남자들이 많지만 남자는 외모 잘생겨도 여자들이 먼저 들이대기도 쉽지않고 결정적으로 리드를 남자가 해줘야 되는데 여자들은 그걸 잘 못함. 자존심이 허락을 안함.
솔직히 매력 좀 떨어져도 외모 괜찮으면 연애는 다 할수있음. 어차피 연애와 결혼은 일부일처제임. 그런데 매력은 좀 별개의 문제.
남자는 매력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매력에 따라 삶의질 자체가 달라진다.
아 그리고 내성적 외향적 가장 큰 차이점은 내향적인 사람은 인맥의 폭이 넓지가 않음. 자기자신이 많은 인맥이 감당이 안됨. 많은 인맥을 본인이 부담스러워함. 외향적인 사람은 두루두루 가볍게 잘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