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관계가 이상해요..
전에 좀 그렇고 그런사이였는데 성적으로 문란해질거 같아서 제가 진짜 정중하게 끊았고 그친구도 동의해서 서로 사과하고 끝냈어요
끊는 과정에서 남사친한테 '미안한데 난 이런관계는 연인관계에서만 가능하다고 보고, 너랑 이런관계였을때 좋아질뻔해서 끊는거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아무래도 그것때문인지 일상에서 저를 의식하는게 너무 느껴져요.. 연락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남자분들이라면 이런상황에서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실거 같아요..? 그냥 싸보이는여자로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