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혜선
이진욱 대표 망언 "내가 잘 생긴 얼굴인 거 모르겠다"
그 얘기 하다가 자연스럽게 나온 게 "본인이 잘 생긴 거 아시죠?" 라는 질문을 수시로 듣는 삶은 어떤 삶일까 궁금하다는 신혜선ㅋㅋㅋㅋ ㄱㅇㅇ
신혜선 :
난 이진욱 선배같은 얼굴에 대한 질문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내 얼굴 좋음ㅇㅇ
자기애 넘치고 자존감 높은 사람 매력적인 이유 (자만X)
이게 정신승리로 보이지 않고 그냥 건강한 자기애로 보임
근데 신혜선도 이진욱 망언이랑 다를 바 없는 망언을 한 적이 있음
키 작은 인생 살아보고 싶다고...
배부른 소리라고 기만이라고 욕할지언정ㅋㅋㅋㅋㅋ
자긴 진짜 로망이라고..ㅋㅋㅋㅋㅋ
참고로 신혜선 키 172임
어렸을 때부터 어떤 자리에 가든 남녀 통틀어서 자기가 제일 컸다고 함
근데 호감 있는 남자애 앞에선 귀여워 보이고 싶은데ㅋㅋㅋㅋ 일단 피지컬로 그럴 수가 없어서 사춘기 때는 큰 키가 절대 장점같지 않았다 함
이진욱한테 신혜선이랑 같이 연기하면서 키 때문에 좀 불편하다 싶었던 적 있냐고 물었는데
이진욱이 뭐라 대답하려고 하기도 전에ㅋㅋㅋㅋ 신혜선이 퍽퍽 치면서 이미 몇 번씩 크다고 얘기한 적 있으시다고 폭로 중
얘기 들어보니까 이진욱 입장에선
남주가 여주를 폭 감싸듯 안아주면 더 예쁠 장면들이 있는데
그런 느낌은 아니라서 아쉬웠다는 뭐 그런 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