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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안무보다 유튜브 수익 많아, 제작비 걱정 NO” 박명수 부러움 폭발 (라디오쇼)

쓰니 |2024.10.07 12:33
조회 33 |추천 0

 왼쪽부터 가비,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가비가 안무 수익보다 유튜브 수익이 더 많다고 고백했다.

10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가비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인 채널 '디바마을 퀸가비'에 대해 "퀸가비라는 캐릭터를 하고 싶었는데 제작비 이슈 때문에 어려웠다. 제작비가 많이 들더라. 근데 잘되니까 PPL이 들어와서 제작비 걱정이 없다. 지금은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어서 좋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역시 부캐 '차은수'로 활약 중인 박명수는 "차은수 그만해야겠다. 광고가 안 들어온다. 더 열심히 하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다"고 부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무가 수익과 유튜브 수익 중 더 많은 건 무엇일까. 유튜브와 방송을 택한 가비는 "안무가 수익은 3명이 쪼갠다. 같이 일해서 나눠야 한다. 우리는 추잡스럽게 안 한다.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안 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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