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비 “박명수에 공짜 안무? 퀄리티 많이 떨어져, 안무비 다 주길” (라디오쇼)

쓰니 |2024.10.07 12:40
조회 35 |추천 0

 왼쪽부터 가비,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댄서 가비가 공짜 안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0월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나 가비는 조혜련이 지난 5월 발매한 '빠나나날라' 안무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명수가 "조혜련 씨한테 안무비를 받았냐"고 묻자 가비는 "안 받았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선배님이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가비의 통 큰 면모에 박명수는 "제가 부탁해도 안 받을 거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비는 "당연히 안 받는다"면서도 "근데 퀄리티가 조금 떨어질 수 있다"고 반전 입담을 선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가 "많은 동료들이 그냥 해달라고 하면 해주긴 해주나 퀄리티가 사뭇 떨어진다"고 재차 묻자 가비는 "많이 떨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정의 비용 됐다. 웬만하면 그냥 다 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