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저학년땐 나도 대학 컴플렉스 있어서 반수 나이 어릴때 한번 해볼까 하다가 포기했는데 이제 내년이면 내가 막학년 되니까 걍 인서울 다니는 나랑 비슷한 사람들도 다 이과면 연구원 개발자 문과면 회사 취업하고 다 똑같이 9시 출근 6~9시 퇴근한다 생각하니까 학벌이 왜 별거였지 싶어짐 이렇게 말하면 너가 명문대 아니라서 그런다고 말 할거같아서 말 하는데 난 명문대 아니긴 함 근데 과연 명문대라고 이렇게 생각 안 하는 사람이 나 말고 없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