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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너무 달라서 못 알아봤다는 파친코2 선자

ㅇㅇ |2024.10.07 15:54
조회 104,081 |추천 172

 

전세계를 사로잡았던 드라마 <파친코>

주인공 선자 때문에 진짜 많이 울고 웃었는데 ㅠ

 

 

오늘 갑자기 알고리즘이 때깔 좋아진 선자씨를 내게 보여줌…

위에 파친코 선자랑 동일 인물 맞음.. (김민하 배우)

 

 

선이 곱고 부드러운 인상이라

드라마 보면서도 다양한 컨셉 소화할 얼굴이다 싶긴 했는데

 

꾀죄죄한 선자로 도배된 내 피드에 너무나 치명적인 영상이 들어와버려…

 



 

포크 채널에 올라온 걸로 보아

10월 9일에 뭐 앨범 같은 거 내나 본데

 

 

예전에 NCT 도영이랑 부른 노래도 좋았어서 댕같이 존버해 봄

추천수172
반대수37
베플ㅇㅇ|2024.10.07 18:11
너무 비슷해서 당황스럽네
베플ㅇㅇ|2024.10.07 23:30
조카 똑같은데
베플ㅇㅇ|2024.10.08 00:07
아니 이 분 공식석상 볼때마다 스타일링 아쉬움
베플ㅇㅇ|2024.10.07 19:08
매력없어
베플ㅇㅇ|2024.10.07 18:56
선자 역할 개찰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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