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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영(永遠に) (3)

바다새 |2024.10.08 01:04
조회 94 |추천 0
  2024년 11월달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바이든 현(現)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이번엔 & 진짜다! (최대우 2024.10.07)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격에 사망한 북한장교 시신 여섯구는 가족품에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타국땅에 버려두지 말고 .... (최대우 2024.10.0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 <10부 수정>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원본 / 2024. 07. 22 수정)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후보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2024년 11월 60번째 치러질 미국대통령 선거에서는 현직 대통령이신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대통령께서 재선에 성공하시어 60번째 미국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4부>
작성 : 최대우 (2013.10.07. 오전 0:50)

  '법 보다 주먹이 가깝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골목길에서 칼로 찌르려고 달려드는 흉악범 앞에서 과연 법이 더 가깝습니까? 아니면 그 흉악범의 칼이 더 가깝습니까?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서로간에 공존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잘못을 저지른 학생한테 체벌(體罰)을 가하는데 어떻게 '학생 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까? 학생 인권측면에서 보면 잘못을 저지른 학생을 선생님은 무조건 문제삼지않고 모르는척 해줘야 하며, 그 잘못을 저지른 학생 편을 들어줘야지만 학생인권이 존중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학생 인권을 주장하다보면 결국에는 선생님의 교권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은 도저히 공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혹시, 하늘나라(천국, heaven, 天國)에서는 '학생 인권' 과 '선생님의 교권'이 공존할 수 있을겁니다.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사진1 설명) 야마구치 모모에(山口百恵) - '아이젠바시(愛染橋, 애염교)' YouTube 일본 TV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s500FfZtUWM


(사진2~3 설명) 우원식(禹元植, Woo Won-shik) 국회의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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