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분 나쁜 거 있으면 그대로 나한테 풂.
그게 내 탓이 아니어도 내 눈치 그런 건 안 보고 그냥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내 탓이면 정말 별 일 아니어도 죽일 듯이 추궁하고... 언쟁 끝나면 그래도 많이 사랑한다 엔딩. 널 너무 사랑해서 그랬다 엔딩. 엄마도 엄마가 처음 엔딩~ 레파토리가 똑같노 오늘도 싸웠는데 집 가서도 어케 흘러갈지 스토리가 그려짐
덕분에 어딜가든 늘 불안하고 내 집 내 방보다 내 친구 집이 훨씬 맘 편함. 불안형 애착이 뭔지도 제대로 알게됨. 날 ㅈㄴ 아끼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기엔 날 가끔 너무 함부로 대하고... 못 죽으니 산다~ 다른 비슷한 상황 친구들 있으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