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병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8일 유병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지파운데이션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꾸준이라고 하면 민망하지만"이라며 1000만 원을 후원한 사진을 게재했다.
유병재는 2019년부터 6년째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 중이다. 유병재의 기부금은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6개월분의 생리대와 위생 속옷, 찜질팩, 여성청결제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위해 쓰인다.
유병재는 지금까지 약 1억 4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그는 지난 2월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이다.
정혜원 기자(hye26@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