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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블랙 원피스 입고 시크美 발산‥20대 같은데 두 딸도 있네

쓰니 |2024.10.10 08:48
조회 37 |추천 1

 사진=박솔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솔미가 눈부신 미모를 인증하는 일본 여행기를 공개했다.

박솔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나의 28년지기 벗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두 딸과 함께 일본 쿄토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얼굴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은 박솔미는 청량하고 청초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훌쩍 큰 두 딸은 뒷모습마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한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20대 같아요", "아이 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다",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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